18/07/2026
국가장학금_2학기_신청기간
국가장학금 2학기 신청기간은 1차가 5월 22일~6월 22일로 이미 마감됐고, 2차 신청은 8~9월 예정입니다. 재학생은 1차, 신입·편입·복학생은 2차가 원칙입니다. 소득 9구간 이하·성적 80점 기준과 구간별 지원금액을 2026-07-08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
이 글은 정보 제공용입니다. 장학 금액·구간·일정은 개인 소득인정액과 학교 등록 일정에 따라 달라지며, 정확한 내 자격과 금액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·상담센터(1599-2000)에서 먼저 확인하세요. 수치는 2026-07-08 기준입니다.

국가장학금 2학기 신청기간은 1차가 이미 마감됐고, 지금 남은 기회는 8~9월에 열리는 2차 신청입니다. 재학생이라면 원칙적으로 1차(5월 22일~6월 22일)에 신청했어야 하고, 신입·편입·복학생은 곧 열릴 2차가 정식 창구입니다. 얼마를 받는지는 소득 9구간 이하 여부와 직전학기 성적으로 갈립니다.

30초 요약

  • 국가장학금 2학기 신청기간: 1차 = 5월 22일~6월 22일(마감), 2차 = 8~9월 중 예정.
  • 재학생은 1차가 원칙. 신입·편입·복학·재입학생은 2차 신청.
  • 소득은 학자금 지원 9구간 이하, 성적은 재학생 기준 직전학기 12학점 이상·80점 이상.
  • 지원금액(I유형)은 기초·차상위 등록금 전액, 1~3구간 600만원, 4~6구간 440만원, 7·8구간 360만원, 9구간 100만원.
  • 1차 신청자는 등록금에서 미리 깎아 고지되고, 2차 신청자는 일단 전액 낸 뒤 환급받습니다.

국가장학금 2학기 신청기간, 언제까지일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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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장학금 2학기 신청기간 안내 (이미지: Unsplash)

먼저 날짜부터 못 박겠습니다. 국가장학금 2학기 신청기간을 표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.

구분기간대상
1차 신청5월 22일(금) 09:00 ~ 6월 22일(월) 18:00재학생(원칙)·모든 대학생
서류제출·가구원동의~6월 29일(월) 18:001차 신청자
2차 신청8~9월 중 예정(별도 공지)신입·편입·복학·재입학생

1차는 6월 22일 저녁 6시에 닫혔습니다. 서류와 가구원 동의는 일주일 더 열려 6월 29일까지였습니다. 지금(7월 초)은 1차가 끝나고 2차 공지를 기다리는 사이입니다.

신청 자체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모바일 앱에서 24시간 가능합니다. 2차 정확한 날짜는 재단이 8월에 별도 공지하므로, 알림을 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

지금 신청할 수 있나 — 재학생 vs 신입·편입·복학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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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장학금 2학기 1차·2차 신청 일정 (자체제작)

7월에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상황이 둘로 갈립니다.

① 나는 재학생인데 1차를 놓쳤다

  • 재학생은 1차 기간에 신청하는 것이 원칙입니다.
  • 2차에 신청은 할 수 있지만, 재학 중 2회까지만 허용되는 ‘구제 신청’이 한 번 차감됩니다.
  • 게다가 2차 신청자는 등록금을 먼저 전액 낸 뒤 나중에 환급받습니다. 1차처럼 미리 깎아 주지 않습니다.

② 나는 이번에 입학·편입·복학한다

  • 신입·편입·복학·재입학생은 8~9월 2차 신청이 정식 창구입니다.
  • 첫 학기는 직전 성적이 없으므로 성적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.
  • 2차 공지가 뜨면 등록 전에 서둘러 신청해야 감면 반영이 매끄럽습니다.

정리하면 재학생은 다음 1학기 1차를 노리는 게 이득이고, 신규 진입 학생은 이번 2차가 첫 기회입니다. 등록금 부담을 함께 줄이고 싶다면 청년주택드림 대출 같은 청년 금융 제도도 미리 살펴 두면 좋습니다.

국가장학금 신청 자격 — 소득구간과 국가장학금 성적기준

국가장학금(I유형)을 받으려면 두 관문을 함께 통과해야 합니다. 소득과 성적입니다.

소득 요건

  • 대한민국 국적으로 국내 대학에 다니는 학생(신입·편입·복학·재입학 포함).
  • 가구 소득인정액 기준 학자금 지원 9구간 이하.
  • 구간은 건강보험료·재산 등으로 산정되며, 가구원 동의를 해야 확정됩니다.

성적 요건 (국가장학금 성적기준)

  • 재학생은 직전학기 12학점 이상 이수 +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.
  • 저소득층인 1~3구간은 70점 이상 80점 미만이어도 재학 중 2회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(성적 구제).
  • 신입·편입·재입학생의 첫 학기는 직전 성적이 없어 성적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.

성적이 아슬아슬하다면 이 국가장학금 성적기준 두 줄을 기억하세요. ’12학점, 80점’이 기본선이고, 저소득 구간은 한 번 더 봐준다는 뜻입니다.

소득구간별 지원 금액은 얼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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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장학금 I유형 소득구간별 연간 지원금액 (자체제작)

같은 국가장학금이라도 소득구간이 낮을수록 더 많이 받습니다. 2026학년도 I유형 연간 지원 상한은 아래와 같습니다(실제 지급은 등록금 필요액 한도 내에서 반영).

학자금 지원구간연간 지원(상한)
기초·차상위등록금 전액
1~3구간600만원
4~6구간440만원
7·8구간360만원
9구간100만원

이 표에 더해 다자녀 가구는 더 받습니다. 첫째·둘째는 소득구간에 따라 최대 610만원, 셋째 이상은 8구간까지 사실상 등록금 전액, 9구간도 200만원을 지원받습니다.

숫자로 감을 잡아 보겠습니다.

  • 5구간, 등록금 400만원 학생: 연 440만원 상한이지만 등록금 필요액 한도라 400만원 전액이 채워질 여지가 큽니다.
  • 8구간, 등록금 350만원 학생: 상한 360만원 안에서 350만원까지 반영될 수 있습니다.
  • 9구간, 등록금 500만원 학생: 100만원만 국가장학금으로 채워지고 나머지는 본인 부담·다른 대출로 메웁니다.

참고로 정부는 2027학년도부터 학자금 지원구간을 지금의 10구간에서 5구간 체계로 손질할 예정입니다. 구간이 재편되면 경계선에 있던 학생의 수급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, 내년 이후 신청자는 개편 공지를 챙겨 두세요.

국가근로장학금과 주거안정장학금도 같은 시기에 함께 신청받습니다. 근로장학금은 9구간 이하에 직전학기 C0(70점) 이상이면 되고, 주거안정장학금은 만 39세 이하 미혼 기초·차상위 학생에게 월 20만원 한도로 주거비를 보탭니다.

국가장학금 신청 방법 (단계별)

국가장학금 2학기 신청기간에 맞춰 신청하는 절차는 단순합니다.

  1. 한국장학재단 누리집·앱 접속 → 공동인증서·간편인증 로그인.
  2. 국가장학금 신청하기 선택 → 학교·학적·계좌 정보 입력.
  3.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 → 부모 등 가구원이 본인 인증으로 동의(소득구간 산정에 필수).
  4. 서류 제출(가족관계·소득 관련) → 재단 안내에 따라 온라인 제출.
  5. 심사 → 결과 확인 → 1차 신청자는 등록금 고지서에 감면 반영, 2차 신청자는 납부 후 환급.

가구원 동의와 서류 제출을 빠뜨리면 신청해도 심사가 멈춥니다. 신청 마감보다 동의·서류 마감이 더 촘촘하니 함께 끝내는 게 안전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Q. 국가장학금 2학기 신청기간이 언제인가요?
A. 2026학년도 2학기는 1차가 5월 22일~6월 22일로 마감됐고, 2차 신청은 8~9월 중 별도 공지 예정입니다. 재학생은 1차, 신입·편입·복학생은 2차가 원칙입니다.

Q. 1차를 놓친 재학생인데 2차에 신청해도 되나요?
A. 가능합니다. 다만 재학 중 2회까지만 허용되는 구제 신청이 한 번 차감되고, 등록금을 먼저 전액 낸 뒤 환급받습니다. 1차처럼 미리 감면되지 않습니다.

Q. 국가장학금 성적기준은 얼마인가요?
A. 재학생은 직전학기 12학점 이상 이수에 100점 만점 80점 이상입니다. 1~3구간 저소득층은 70~80점 미만이어도 재학 중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
Q. 소득 몇 구간까지 받을 수 있나요?
A. 학자금 지원 9구간 이하면 신청 대상입니다. 구간이 낮을수록 지원금이 커지고, 기초·차상위는 등록금 전액까지 지원됩니다.

Q. 신입생도 2학기에 신청할 수 있나요?
A. 네. 신입·편입·복학·재입학생은 8~9월 2차 신청이 정식 창구이며, 첫 학기는 성적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.

한 줄 결론

국가장학금 2학기 신청기간은 재학생이라면 다음 1차를, 신입·편입·복학생이라면 8~9월 2차를 노리는 게 정답입니다. 소득 9구간 이하와 직전학기 12학점·80점을 갖췄는지 먼저 점검하고, 가구원 동의와 서류 제출까지 함께 끝내세요. 학기 중 생활비 계획을 세운다면 청년미래적금 신청이나 놓친 환급을 되찾는 근로·자녀장려금 기한 후 신청, 그리고 2026 하반기 달라지는 제도도 함께 챙겨 두면 도움이 됩니다.